- 속세 이야기
- 2009/06/29 16:53
(클릭하면 됨)넌 말했지 철없는 나를 보며이 세상은 그런게 아니라고또 그렇다고 너의 뜻대로 나 살순없잖아비겁한 세상 비내린다면 그 비를 맞겠어날 가로막고 내눈가리고 내 숨을 조여와도후회없어 걸어왔던 날들 이젠 다시 시작이야끝이없는 험한길이라도 이대로 난 걸어가그것뿐야 그것뿐야촛불 든 손으로 거리에서 밤을 지세워도친구들아 나를 걱정하지마익숙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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