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세 이야기
- 2009/06/30 16:28
요것 되시겠다.서정갑 본부장은 “신변 안전을 위해 남의 차를 타고, 어디를 갈 때도 한참을 우회한 뒤 들어간다”고 말했다. 남 시켜서 분향소 작살 내는 건 아무렇지도 않고, 자기는 무서운 모양이지?PS. 유족들이 그만하자고 했는데도 분향소 남겨놓은 사람들도 '바보'이긴 매한가지다.한도사님 말마따나, 좀 생각하고 움직이자.폭도를 상대하는 것에도, 요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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