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방영한 SBS스페셜, "커피 앤 더 시티" 속세 이야기

인간의 "허세" 라는 무의식이, 특히 한국인의 허세 무의식은
얼마나 오랜 세월 "쩔어" 있었는지....

제법 까발리는 것 같아서 창피하기도 했고, 쓴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어떤 것을 접하고, 선택하고... 했을 때
"왜 내가 이것을 하고 있는가?" 라는 의문을 던지고, 한 번 더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허세 쩔어요" 라는 소리는 안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난 그래도 커피가 주는 카페인과, 향, 고소함이... 좋다.
(차도 말 할 나위 없지.)


덧글

  • 가온 2011/04/04 08:35 # 답글

    난 뭐 어젯것도 그전전날 다른 내용의 방송도 못 보았지만 난 카피는 이제 취미로만 하려고. 하하하. 뭐가 그렇네.
  • Realkai 2011/04/04 23:40 # 답글

    그래서 안사먹고 집에서 갈아마심.
  • 카이 2011/05/07 02:10 # 삭제 답글

    닉네임을 뭐로 해야되나 하다가 옛날 닉네임 꺼내 왔다.
    아직 이글루 하고 있네. 갑자기 생각 나서 찾아 왔음.
    여전한 것 같아서 보기 좋네.
    즐찾하고 간다.
  • 2011/06/12 06:3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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