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애호가로써 속세 이야기

무술가와 돈 그리고 행복

불곰님의 이 글이 현실인듯여.

PS. 아놔 그런데 부정하고 싶은 것을 보면 아직 내가 인생의 꼬꼬마색휘라는게...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etatlon.egloos.com/tb/4180642 [도움말]

덧글

  • 불곰 2009/07/04 17:52 # 답글

    감사합니다.
    공식적인 제 인생 최초의 트랙백이었습니다.흑흑
  • 불곰 2009/07/04 18:16 #

    실버팽님께서는 아직 젊으시니...
    뭐든 밤새워 하세요.후회없이
    와우도 열심히 해보고,일도 열심히,연애도 태극권도 영어공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 열심히 해야하는 나이지요.
    그러다 보면 그중에 좋은 것들이 추려지고,
    추려진것에 더 노력하시면 인생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부산에 갈 기회가 있으면,아헌무관도 구경할겸 돼지국밥도 먹을겸
    가기 며칠전에 댓글 남길테니,나오세요.
    좋은 돼지국밥집 소개시켜주시면 제가 한그릇 대접하겠습니다.^^
  • Silverfang 2009/07/06 00:50 #

    물색을 해놓겠습니다요. (__)
  • 신림팔 2009/07/09 21:09 #

    남 블로그에 인사도 안하고 덧글을 쓰는게 좀 그렇습니다만 불곰님 블로그의 최초 트랙백은 저입니다.

    만 자랑스럽다는 것은 아닙니다.
  • 신림팔 2009/07/09 21:09 # 답글

    에 또 그리고 정식으로 링크신고 드립니다.

    순서가 뒤바뀌긴 했지만요^^;


  • 불곰 2009/07/10 07:36 #

    기억하고 싶지 않은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트랙백 말이냐 ㅡㅡ;
  • Silverfang 2009/07/10 11:14 #

    신림팔/ 환영합니다. 그 원숭이 메인화면이 이쁘던데요.

덧글 입력 영역


각종 메모들

- G-telp준비
">http://www.gtelp.co.kr/
- 국가고시 준비
- ITQ 시험 준비
- 요양보호사 준비
- 태극권 훈련 주력
외부 링크
">켈베 네이버홈
">아이군 티스토리
">엘님의 티스토리
">종이우산님의 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