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기나긴 터널 속으로 太極拳 修練記

지독시리 괴롭히던 감기에서 회복한지 1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최근엔 도장에서 회복과 연공, 추수 및 가벼운 산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추수는 물론, 산수에서도 자연스럽게 발이 상황에 맞게 움직이고
빈 곳을 찌르는 형태... 그러면서도 화化의 맛을 낼 수 있는가...

요원한 꿈이지만 최근 산수에 작은 변화가 또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재미는 잠시.
공功을 쌓는 것은 생활 그 자체이니 무미건조함을 이겨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덧.
공력 증강을 위해선  WOW를 하지 않아야 하지만... 어느덧 징벌기사 55...
여명의 설원에서 즐기는 사냥과 퀘스트의 매력이 미칠듯이 좋습니다... ㅠㅠ
여명도 슬슬 정예퀘만 남아가는듯 싶은데... 이젠 어디로 가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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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7/03 13: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Silverfang 2009/07/03 16:49 #

    흑마는 제가 해본적이 없어 잘 모르지만 어느 직업이든 레벨업에 적합한 '특성'이 있습니다.
    그걸로 적절히 해보시면 빠른 레벨 업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사제나 성기사가 유독 느리지 그 외 직업은...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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