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는데, 코메디 하나. 속세 이야기

요것 되시겠다.

서정갑 본부장은 “신변 안전을 위해 남의 차를 타고, 어디를 갈 때도 한참을 우회한 뒤 들어간다”고 말했다.

남 시켜서 분향소 작살 내는 건 아무렇지도 않고, 자기는 무서운 모양이지?


PS. 유족들이 그만하자고 했는데도 분향소 남겨놓은 사람들도 '바보'이긴 매한가지다.
한도사님 말마따나, 좀 생각하고 움직이자.
폭도를 상대하는 것에도, 요령이 필요하고 전략이 필요한거다.

오늘따라 이 놈이 참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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