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면 됨)
넌 말했지 철없는 나를 보며
이 세상은 그런게 아니라고
또 그렇다고 너의 뜻대로 나 살순없잖아
비겁한 세상 비내린다면 그 비를 맞겠어
날 가로막고 내눈가리고 내 숨을 조여와도
후회없어 걸어왔던 날들 이젠 다시 시작이야
끝이없는 험한길이라도 이대로 난 걸어가
그것뿐야 그것뿐야
촛불 든 손으로 거리에서 밤을 지세워도
친구들아 나를 걱정하지마
익숙해졌어 누가머라해도 살아갈수있어
피할수없어 이미시작했어 나 견딜수 있어
날 가로막고 내눈가리고 내 숨을 조여와도
후회없어 걸어왔던 날들 이젠 다시 시작이야
끝이없는 험한길이라도 이대로 난 걸아가
그것뿐야 그것뿐야
후회없어 걸어왔던날들 이젠 다시 시작이야
끝이없는 험한길이라도 이대로 난 걸어가
워워워 워워워 워~ 워워워 워워워 워~
워워워 워워워 워~ 워워워 워워워 워~
한동안 좀 변질된 감이 없지 않나 싶었던 윤밴의 '공존' 엘범에서 제일 맘에 드는 곡이다.









덧글
Realkai 2009/06/29 18:02 # 답글
저작권크리 조심해라. 링크할거면 유튜브링크를 하는게 나을걸
Realkai 2009/06/29 18:05 # 답글
...아. 유튜브군. 미묘하게 가리다니. 고단수인데?!
Silverfang 2009/06/30 01:13 #
야후에 센스쟁이가 있더라
워풀 2009/06/29 22:36 # 답글
으악;; 음질 크리;;
Silverfang 2009/06/30 01:13 #
본인은 귀가 싸구려라... 잘 '들리면' 장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