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성당가기 전, 잡담 속세 이야기

1.
드래그 미 투 헬의 장면 같은데,
흡사 '덩 싸는 장면' 같아서...

어찌나 간절한 표정인지[...]


2.
무림은 늘 시끄럽네요.
말만 많이 하지 말고, 때로는 교류 라고 쓰고 결투 를 할 필요가 있을 것도 같습니다.
요즘엔 현피라고 한다죠?


덧글

  • 2009/06/28 15: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ilverfang 2009/06/28 16:19 #

    것 참... 씁쓸한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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