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집사의 취향에 대해서. 속세 이야기

이건희 레이싱에 대해 관대한 우리들

- 우선사항 -  
왜 CEO 이건희를 두고 '집사' 라고 했는지 모르는 멍청이라면 이 글에 리플 달 자격이 없다.
(은퇴했으니 아니에열 이라고 한다면, 푸틴은 뭐지?)
그리고 좀 쎄게 나갈 꺼니까, 언잖으면 조용히 백스페이스를 누르시라.



1.
삼성, 현대를 포함한 상당수의 대그룹들이 박통 시절부터 IMF 이전까지 성장한 과정을 안다면
이건희 집사의 취향이 '존중 받을 수 없다'.

2.
IMF 이후 콘체른 손에 넘어간 대부분의 국내 대기업들이 어떻게 수익을 올리고 있는가를 안다면
이건희 집사의 취향이 '존중 받을 수 없'는 이유가 또 늘어난다.
이것은 세계 곳곳에서 콘체른 손에 놀아나는 대부분의 은행이나 금융회사, 대기업들 또한 마찬가지다. 
요 과정을 알고 싶으면 '글로벌 카운트다운', '세계화의 덫' 같은 좋은 책을 좀 읽어라.


3.
1과 2를 모르고 '취향이니 존중해 주시져? 왜 열폭함?' 이라고 한다면
당신은 바보다.
아니면 작금의 인간세상에서 살아가야 하는 자신의 인생을 포기한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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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회원 2009/05/07 09:30 # 삭제 답글

    당신이 뒷켠에서 조용히 타인들 뒷담화하고 있을때,
    적어도 그분들은 하루를 이틀처럼 쓰면서 열씸히 달렸죠.
    그정도면 충분하죠?
  • Silverfang 2009/05/07 10:49 #

    자기 이야기를 남에게 하면 안되지.
    이 정도면 충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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