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굴 이야기 : be born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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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fang 의 낡은 벽돌집에서 마침내 첫 아이가 탄생!
코에선 연기가 스멀스멀 나오는 것이 머지않아 불도 뿜지 싶어요.

"이 녀석 덕분에 앞으로 난방비 걱정은 덜었어~~~"

애 앞에서 난방비로 주접떠는 Silverfang 앞에 이 녀석은 시큰둥한 모양입니다.
한쪽으로 고개를 슬쩍 돌리고 있는 폼이 영...

'에그. 아바이라고 있는게, 이래도 되는겨?' 하는 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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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암컷으로 보이는 이 귀여운 아이는 막내와 큰 차이 없이 태어났어요.
슬쩍 수줍은 티를 내는 것이 부끄럼을 잘 타는 건지. 아니면 여우 짓을 좀 할련지.
알에서 나오나자마 Silvefang 옆에 꼭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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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수께끼의 알에서 태어난 이 묘한 막내!
허리에선 붉은 빛이 나는 이 녀석은 낮보다는 해질 무렵에 더 활동적인 것 같아요.
(it is most active in the evening.)
고개를 뻣뻣하게 치켜든 폼이 어째 영~ 까불까불 할 것 같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드래곤케이브-공동부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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