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굴 이야기 : get a eggs

아직 이름을 못 지은 이 따뜻한 알은 Silverfang이 '온돌'인 줄 알고 잘못 구입한 용의 알 입니다.
근처의 마법동물 사육사로부터 호되게 혼이 난 다음 간단한 사육방법 메뉴얼을 입수하고
이 알을 키우기 위한 장소를 물색 합니다.

그가 가산을 털어서 구한 장소는 다름아닌 마을 뒤쪽 바위산에 덩그러니 남겨진 2층짜리 석조 건물.
온갖 흉흉한 소문이 나는 곳이긴 하지만 그 덕분에 싸게 구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가난한 청년인 그는 밤에는 별도의 난로가 없어서 이 알을 품고 잠을 청합니다.

박물관 비정규직으로 얻는 수입은 그에겐 너무 작았거든요.
(해리포터의 해그리드보다 못한 신세...)

그런 그가 얼마전  두개의 알을 우연찮게 구했습니다. 
알 하나를 키우고 있는 그로썬 이 두개의 알 역시 용의 것임을 어렵지 않게 눈치챘습니다.
태양빛의 알과 자색의 빛이 감도는 알.
용을 다루는 Dragon Keeper(동방에서는 어룡사御龍士라고 불림)에게는 적지않은 행운이 온다고 하지만
지금의 Silverfang 에게는 이 아이들이 클 공간을 확장하는 것에도 힘이 부칩니다.


"아... 업어오긴 했지만 어떻게 키우지?"


 
이글루스 가든 - 드래곤케이브-공동부양처

덧글

  • 플루토 2009/04/23 13:50 # 답글

    우와? 저 아래 알은 어떻게 구하셨나요? 처음 보는 종류인데... 어떤 건지 무지 궁금하네요 +_+
  • Silverfang 2009/04/23 14:15 #

    지금 포럼이 잘 열리지 않아서 검색 후 알았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한 신종 알 중에서 하나라고 합니다.

    지금 하나 깨먹은[...] 알을 포함해서 총 4개라 더 이상 알을 줏어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 커리 2009/04/23 19:36 # 답글

    이분도 권룡씨족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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