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애호가로써

무술가와 돈 그리고 행복

불곰님의 이 글이 현실인듯여.

PS. 아놔 그런데 부정하고 싶은 것을 보면 아직 내가 인생의 꼬꼬마색휘라는게...

by Silverfang | 2009/07/04 11:12 | 속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다시금, 기나긴 터널 속으로

지독시리 괴롭히던 감기에서 회복한지 1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최근엔 도장에서 회복과 연공, 추수 및 가벼운 산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추수는 물론, 산수에서도 자연스럽게 발이 상황에 맞게 움직이고
빈 곳을 찌르는 형태... 그러면서도 화化의 맛을 낼 수 있는가...

요원한 꿈이지만 최근 산수에 작은 변화가 또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재미는 잠시.
공功을 쌓는 것은 생활 그 자체이니 무미건조함을 이겨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덧.
공력 증강을 위해선  WOW를 하지 않아야 하지만... 어느덧 징벌기사 55...
여명의 설원에서 즐기는 사냥과 퀘스트의 매력이 미칠듯이 좋습니다... ㅠㅠ
여명도 슬슬 정예퀘만 남아가는듯 싶은데... 이젠 어디로 가야할지

by Silverfang | 2009/07/03 09:42 | 太極拳 修練記 | 트랙백 | 덧글(2)

엘님의 연애상담소 300회 기념 축전♥♡


이미지 툴을 다루는 것이 서툰데다
최근 경황이 너무 없던 관계로
'발로 만든' 축전을 보내오니 노여워 마시옵고
B군과 이쁜 사랑, 오래오래 하시옵소서.

이상 WOW 불군섭
엑소다르의장미 였습니다.

by Silverfang | 2009/06/30 21:06 | 즐거운 WOW Life | 트랙백 | 덧글(1)

비도 오는데, 코메디 하나.

요것 되시겠다.

서정갑 본부장은 “신변 안전을 위해 남의 차를 타고, 어디를 갈 때도 한참을 우회한 뒤 들어간다”고 말했다.

남 시켜서 분향소 작살 내는 건 아무렇지도 않고, 자기는 무서운 모양이지?


PS. 유족들이 그만하자고 했는데도 분향소 남겨놓은 사람들도 '바보'이긴 매한가지다.
한도사님 말마따나, 좀 생각하고 움직이자.
폭도를 상대하는 것에도, 요령이 필요하고 전략이 필요한거다.

오늘따라 이 놈이 참 보고싶다.

by Silverfang | 2009/06/30 16:28 | 속세 이야기 | 트랙백

야후에서 퍼온, YB의 '후회없어'



 
(클릭하면 됨)



넌 말했지 철없는 나를 보며
이 세상은 그런게 아니라고
또 그렇다고 너의 뜻대로 나 살순없잖아
비겁한 세상 비내린다면 그 비를 맞겠어
날 가로막고 내눈가리고 내 숨을 조여와도
후회없어 걸어왔던 날들 이젠 다시 시작이야
끝이없는 험한길이라도 이대로 난 걸어가
그것뿐야 그것뿐야
촛불 든 손으로 거리에서 밤을 지세워도
친구들아 나를 걱정하지마
익숙해졌어 누가머라해도 살아갈수있어
피할수없어 이미시작했어 나 견딜수 있어
날 가로막고 내눈가리고 내 숨을 조여와도
후회없어 걸어왔던 날들 이젠 다시 시작이야
끝이없는 험한길이라도 이대로 난 걸아가
그것뿐야 그것뿐야
후회없어 걸어왔던날들 이젠 다시 시작이야
끝이없는 험한길이라도 이대로 난 걸어가
워워워 워워워 워~ 워워워 워워워 워~
워워워 워워워 워~ 워워워 워워워 워~




한동안 좀 변질된 감이 없지 않나 싶었던 윤밴의 '공존' 엘범에서 제일 맘에 드는 곡이다.

by Silverfang | 2009/06/29 16:53 | 속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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